
(서울 = 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아이브 멤버 안유진이 지난 3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시축자로 나서며 팬들과 누리꾼들의 집중 조명을 받았다. 대전 출신으로 알려진 그는 2023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고향 구단의 홈경기 시축을 맡았다.
이날 안유진은 대전하나시티즌 유니폼에 짧은 청 반바지를 매치해 등장했다. 긴 머리를 하나로 묶고 경기에 앞서 진지한 표정으로 준비 동작을 마친 그는 공을 정석적인 자세로 힘차게 차올리며 시축을 마무리했다. 그 순간은 경기장에 머무는 팬들뿐 아니라 경기 중계와 SNS를 통해 퍼지며 온라인 커뮤니티의 주목을 끌었다.
출처 - https://www.pick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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