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ease enable JavaScript in your browser to load website properly.

Click here if you'd like to learn how. 경상도 부산 칼부림 삼각관계 사건 정리.jpg
채팅 0
게임 0
유물

실시간인기

2077891 경상도 부산 칼부림 삼각관계 사건 정리.jpg [47]

  • 주소복사
  • 추천 29
  • 비추 14
14
통거
Minerals : 43,515 / Level : 초인
DATE : 2024-05-09 17:38:36 / READ : 27314
신고



IMG_6371.jpeg

(가해자인 경상도 불암 아재 그리고 사건의 발단인 경상도 부산 미인 여성)


IMG_6372.jpeg

(피해자인 경상도 조똘 아재. 칼빵 맞고 결국 사망.)

 

 

조똘 아재가 불암 아재가 좋아하던 저 경상도 부산 여자를 

짝사랑 하던 

즉 삼각관계 였던 것으로 밝혀짐

저 여자는 불암 아재를 좋아했고 서로 썸을 타는 관계였다고 함

 

저 여자가 불암 아재의 여자라는 사실이 분했던 조똘 아재는

사랑이 분노로 변하여

어느 순간 여자에게 성드립 및 성희롱을 지속적으로 하였고

 

불암 아재는 사실혼까지 생각하고 너무 좋아하는 여자였기에

여자를 지켜준다는 명목으로 조똘 아재를 공격하기 시작함

 

불암 아재와 조똘 아재는 그렇게 폭로전을 넘어

어느덧 고소 고발전을 치르고 있었음

 

하지만 조똘 아재는 성적 희롱과 악의적인 가족들 패드립을 지속적으로 하였고 불암 아재는 조똘 아재를 담그기로 결심했을 것으로 추정

 

양측 모두 고소중이었던지라 조똘 아재는 법원으로 가는 길이었고

이를 평소와 같이 생방으로 중계하면서 고등어와 밥을 먹고 담배를 피웠는데

 

불암 아재는 조똘 아재의 방송을 보고있었으며 동선을 추적 중이었던 것

 

엄청난 앙심을 가지고 있던 불암 아재는 조똘 아재를 포착하게 되었고

무장하고 있던 칼로 조똘 아재를 사정없이 칼빵을 놓았다

 

방금까지도 허세가 가득했던 조똘 아재는 칼빵을 맞자 

"하지마,,어어억,,,!! 아아아아아아으" 하면서 비명을 질렀고

푹찍 하는 소리와 함께 칼빵 소리가 생방에 노출됨

그리고 조똘 아재는 얼마 안 가 사망.

 

이후 불암 아재는 경상도 경주에서 검거 

 

경상도 고향의 삼각관계가 낳은

비극적인 

경상도 부산 칼부림 사건의 말로

  • 댓글이 개 달렸습니다.
글목록 이전글 다음글
글쓰기


페미들이 싫어하는 예술. 와이고스 운영자 5916 2024.06.21 추천 5
저녁 (1) 도라에몽>< 1422 2024.06.21 추천 8
박세리 부친 입 열었다…"내가 아버지니까 나설 수 있지" (9) 미스터초이 7385 2024.06.21 추천 7
이주은 치어리더... (14) 이상완 10509 2024.06.21 추천 12
의대증원 설득 포기..걍 돈이나 많아 벌어놔야지... (55) 아이이이오잉 6497 2024.06.21 추천 11
중학교 여교사, 여제자와 교제.news (17) boveda 7508 2024.06.21 추천 5
사기 전과 등 전과 100범 구속 (10) 가리봉동의쌍칼 5778 2024.06.21 추천 4
코요이 코난 (1) 이상완 4923 2024.06.21 추천 6
옆이 뚫린 청바지 시그니처 지원 움짤 (10) YGO짤덕 7196 2024.06.21 추천 7
윈터 (3) 이상완 3629 2024.06.21 추천 7
카리나 (2) 이상완 3557 2024.06.21 추천 6
아이브 가을 (1) 걸그룹게시판 2449 2024.06.21 추천 5
물만두 무빙 여자아이들 슈화 움짤 (8) YGO짤덕 7628 2024.06.21 추천 8
김채원 (3) 이상완 3187 2024.06.21 추천 4
해린 이상완 2581 2024.06.21 추천 6
치킨집 갑질 대구 공무원 근황 (13) 쿠니쿠스 7587 2024.06.21 추천 8
오늘 생일인데 슬프다. (28) DakchigoHaJa 3692 2024.06.21 추천 21
정우성 "우리가 가진 것을 난민들 하고 나누자는 거다" (49) jsjduudie 8192 2024.06.21 추천 15
수학여행 가는데 혀를 내두른 교사 (32) 치약발라 12385 2024.06.21 추천 12
노스캐롤라이나에서 발견된 분홍 돌고래 (11) 치약발라 6940 2024.06.21 추천 7
키 195 서양남 일상 (45) 척안의 왕 18104 2024.06.21 추천 12
하시모토 아리나 (5) 리얼슬로우 7122 2024.06.21 추천 10
권은비 (5) 리얼슬로우 7364 2024.06.21 추천 5
바베큐 (6) 김콤비 2929 2024.06.21 추천 6
옛날 PC방 특징 10가지.jpg (40) 정직한사람 14368 2024.06.21 추천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