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게임 0
아이템

실시간인기

58409 [6월 22일 사실과의견] 데드캣 바운스?? 경기침체는?? [3]

  • 주소복사
  • 추천 7
  • 비추 0
Minerals : 236,390 / Level : 부자
DATE : 2022-06-22 08:36:48 / READ : 1221
신고

★ 정보에서 사실과 의견을 구분 할 것

◆ 국 제

- 우크라發 해바라기씨유 품귀

세계 소비량 40% 수입에 의존

독일선 식용유가 부의 상징

캐나다 유채씨유, 말레이 팜유 등

이상기후로 올 생산 급감할 전망

화장품, 과자 등 쓰임새 계속 늘어

최근 10년간 수요가 공급 초과


- 노무라 “하반기 亞식품 물가 최악”

지난달 식량 가격 5.9% 상승

글로벌 인플레, 시차 두고 반영

韓 싱가포르는 8% 이상 뛸 듯


- 침체 피할 수 있다는 바이든

서머즈 前재무 경고에도 아랑곳

인플레 일시적, 파월 데자뷔

유류세 한시적 면제 곧 결정


- 러, 역외영토 운송 막는 리투아니아 경고

칼리닌그라드 수출입 제한에

국제법 위반, 대사 초치해 항의

우크라 이어 발트해 긴장 고조


- 애플 첫노조, 거센 임금 인상 요구

메릴랜드주 매장에서 첫 노조

110명 중 찬성 65표 노조 최종 설립

임금 인상, 업무 축소, 복지 확대 요구

앞서 아마존, 스타벅스 등 노조 설립

스타벅스, 작년 12월 뉴욕주 설립

아마존, 4월 뉴욕주 물류창고에서 설립


- 英 철도노조, 33년만의 최대 파업

영국 철도시설공단+철도노조 4만여명

임금 7%대 인상하라 21일부터 파업

전체 노선의 80% 운행 중단

다른 부문으로 파업 확산 가능성


- 노무라 ‘침체 연말부터 본격화’

올 4분기부터 침체 개시

6개 분기 이어질 것

올해 성장률 1.8%, 내년엔 –1.0%로 뚝

실업률, 내년 말엔 5% 이상으로 뛸 것

다만 저축 많아 침체 강도 약해


- 닥터코퍼, 구리가격 하락 의미?

런던금속거래소 3개월 선물 톤당 8800달러

작년 8월 이후 10개월만에 최저치

지난 3월 4일 1만670달러 역대 최고치

건설, 전기, 전자, 자동차 등 제조 필수재


- Fed이사 월러 이사 발언

경기 예상대로라면 7월 75bp 인상안지지

물가 안정시키는 데 Fed 올인 하고 있다

원인 상관없지만 너무 높아

1%p 인상 시장 심장마비 온다


- 클리블랜드 Fed총재 메스터 발언

물가 다시 2%가려면 2년 소요

일부 인플레 요인들, 4월 대비 5월 악화

경기 둔화에도 침체 예상은 안해

통화 정책 실기하면서 경기 후퇴 위험


- 세인트루이스 Fed총재 블라드 발언

수개월간 금리↑ 1년 3%p인상 재연해야

올해는 경기 확장 지속, 고용 여전히 탄탄

시장 예상하는 금리폭, Fed가 충족해야

물가 폭풍처럼 치솟아, 거시경제 Fed신뢰↓


- 리치몬드 Fed총재 바킨 발언

인플레 압력 높고 광범위, 침체 위험

2% 물가 복귀 원하지만 시간 걸려

7월 50~75bp 인상안, 상당히 합리적 범위

미시간대 소비지표 본 뒤 75bp 인상안지지


- 美 재무장관 옐런 발언

경제 둔화 예상하나 침체 불가피하지 않아

인플레 원인, 글로벌에...금방 둔화 어려워


- 존스홉킨스대 교수 라이트 발언

스태그플레이션, 고물가와 침체(高 실업)병행

고용시장 확실히 둔화할 것

물가 떨어지기 전 침체 시작되면 스태그플 

실업률 5%, 물가 5%만돼도 스태그플레이션


- 뉴욕대 교수 루비니 발언

인플레와 실업률 5% 넘을 때 

Fed조치 경착륙 일으켜

이제 미국 및 글로벌 불황 배제할 수 없다

러시아 및 중국 의존도 높은 유럽 경제 취약

엔화, 140엔 깨지면 BOJ도 정책 바꿀 것


- 하버드대 서머스 교수 발언

인플레 억제, 5년간 5% 넘는 실업률 감내

구체적으로 1년 10%, 2년 7.5% 5년 6%

70년대 말 폴 볼커처럼 극심한 긴축 필요


- 사토리펀드 창업자 나일스 발언

Fed 70년대 후 가장 공격적, 주가 바닥X

3분기 가이던스 끔찍 할 것

펀더멘탈 붕괴 맞서지 마라

내년 침체 한복판, PER30~50% 하락 전망


◆ 금 융

- 국내은행, 美은행 비교해보니

이자이익 의존도 2배 높아

충당금은 5분의 1 수준

한국 수익성 지표는 크게 뒤져

1000원 굴려 연간 7.2원 이익

美 총자산이익률은 1% 웃돌아

ROE도 韓 11% vs 美 18%


- 위기의 저축은행, 30일 이상 연체자↑

우려 커지는 잠재 부실대출

3월말 잠재부실 채무 1.1조원

잠재부실률은 4.1%로 뛰어

유예 끝나는 9월 이후가 더 문제

당국 대출 증가세 예의주시


- 저축銀 대출자, 셋 중 둘은 다중채무자

은행, 카드, 캐피털 보다 비중 높아

잠재 부실 가능성 높아 선제적 위험 대비 


- 금리 뛰는데 고정금리 대출 오히려 줄어

올들어 감소세 20% 아래로

고정금리, 변동과 1%P 차이

대출시점서 더 싼 변동금리 선택


◆ 사 회

- 한국형 로켓 누리호 발사 성공

위성 5개 싣고 오후 4시 이륙

한국 세계7대 우주강국 우뚝

尹 항공우주청 설치해 지원


◆ 산 업

- 인플레 속 뜻밖의 호재, k배터리

주 원재료 니켈값 하락

경기침체 우려, 니켈 수요 하락

sk온 등 하이니켈 수익성 강화

中배터리 주원료 리튬값은 급등

장점인 가격경쟁력 사라질 위기


- 파키스탄 자회사 매각 롯데케미칼

2009년 현지 화학사 147억 인수

몸값 2100억, “비주력사업 정리”

매각 땐 롯데그룹 최고의 M&A


- SM그룹, HMM 지분 5.52% 확보

우오현 회장, 계열사 8350억 투입

투자 넘어 인수 정지작업 해석

업계 새우가 고래 삼키려는 격


◆ 부 동 산

- 착한 임대인 혜택 전세대란 잡히나

전셋값 5% 이내 인상하면

2년 안살아도 양도세 면제

임대차 3법 개정하는 대신

여소야대 감안한 고육지책


- 6.21 부동산대책

시장 왜곡한 분양가상한제 손질

이주비 이자, 자재값 인상분 반영

분양가 하반기 최대 4% 오를 듯

택지비 반영안 빠진 반쪽개편

분양가의 70%인 택지비 놔두고

미세조정, 사업 탄력 못 받는다

건설사 부담 줄어 숨통


- 사견

금일 미장은 3대 지수 모두 강하게 반등하며 장대 양봉 그리며 마감했습니다. 문제는 별다른 호재는 없었고 그냥 저가매수세로 인한 기술적 반등으로 보입니다.

이 상승의 불씨가 지속되는지 확인 필요합니다. 우선 2분기 실적의 약세는 1분기 실적전망부터 대부분의 기업들이 2분기 가이던스 하향 조정했던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2분기 실적발표에서 나올 3분기 가이던스는 좋을까요?? 어떻게 생각합니까??

저는 7월 실적발표에서 크게 하락 압력 받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문제는 얼마나 안 좋게 발표되나 정도인데 몇 달 째 홀딩중인 나스닥인버스는 그 기간에 나머지 정리 예정입니다.


사실 지금 시점은 투자스타일에 따라 매수의견도 매도의견도 모두 가능합니다. 장기적으로 보면 지금 가격 정도면 충분히 매수 가능한 가격으로 보입니다. 다만 향후 상승모멘텀이 보이지 않아 2년 정도는 홀딩 생각하셔야 합니다. 말 그대로 가격은 매력적이나 상승이벤트 부족으로 당분간 횡보장 보일 가능성 높습니다. 그래서 채권시장으로 스위칭 예정이고


매도의견은 7월 발표되는 6월 CPI발표와 기업들 실적발표 일정 이전에 매도 가능합니다. 그 이후에는 실업률의 증가를 동반한 경기침체 가시화 모멘트 한번 더 예정되어 있습니다. 오늘 경제학자들의 발언만 봐도 경기침체는 사실상 불가피합니다. 기간과 정도의 차이일뿐. 가장 주의깊게 봐야하는 지표는 ‘실업률’입니다. 고용시장 지표는 굉장히 후행지표이기 때문에 미리 미리 움직여야합니다. 최근 Fed의 발언들을 보면 필립스 곡선을 전적으로 부정하고 있지만 학자들의 발언만 봐도 실업률을 해치지 않고는 인플레를 잡을 수 없습니다.


어제 올린 세미나에서 제가 올해 처음으로 '매수'라는 단어를 썼습니다. 그 정도로 고밸류가 많이 해소 되었는데 어디 2분기 어닝 보고 다시 이야기합시다.


#사실과의견

출처: 한국경제 신문 (06월 22일)

글쓰기


No Subject Name Read Date Vote
[다나와] 식사량 줄이고 프로틴 먹으면 살빠진다는데... 도전? - - - -
[통신의달인] 와이고수 공식 인터넷가입, 현금지원 최대혜택! - - - -
[노벨피아] 총 상금 1억! 국내 최대 규모 마스터피스 성인 웹소설 공모전! - - - -
순한맛 (1) 파라볼라 1613 14:57:02 추천 3
열심히 돌리는 여고생 (4) 래미암자이 2495 14:56:54 추천 2
노지선 인스타 (3) 이지안 1149 14:53:48 추천 5
손흥민 vs 페르난도 토레스 (27) 숯불돼지명륜진사 1610 14:40:32 추천 4
와고 존나 버벅대네ㅋㅋ (5) Colorblind 1116 14:39:55 추천 5
큰일 날뻔한 팀 이름 짓기.jpg (6) 고소구원자 2364 14:39:37 추천 7
미슐랭성 꿀맛성 에드워드 성 오늘은 내가 요리성 (5) 왕서방 913 14:39:08 추천 4
수상한 남자 박지성 (1) 왕서방 754 14:39:01 추천 2
방 치우고 발렌타인 (12) epegod 7403 14:38:03 추천 4
경주법주 초특선 (2) 호치키스 592 14:37:46 추천 2
오늘 아침 불닭짜파게티 + 돈까스 (1) itzy 640 14:28:01 추천 4
안나 상당히 괜찮네 (35) 샤넬NO.8 4485 13:55:10 비추 12
수영복이니 괜찮은 걸 (3) 살로메 7074 13:14:17 추천 6
와 오늘 카구야 보고 울읏다 (5) 삼리삼삭 1784 13:10:42 추천 6
입장료 30에 스와핑 (36) zmxmc 11476 13:07:17 추천 13
인성 갑 연예인.jpg (26) 고소구원자 8357 13:06:15 추천 20
비비 워터밤 비키니 무대 (37) 17+ 이지안 8418 13:05:08 추천 23
ITZY 유나 (1) After School 3636 13:01:55 추천 10
ㅈ소 점심밥.. (15) 로로엔에스피 2984 12:57:13 추천 10
르세라핌 김채원 (22) After School 5352 12:55:49 추천 8
[오피셜] 가레스 베일, LA FC 이적. (12) 풋볼 4483 12:19:04 추천 6
하이퍼볼(SLOWKING) 또 닉변 검거 완료 (29) 뉴비와쪙 2094 12:07:37 추천 19
BTS 병역특례 근황.jpg (71) 챂찹이 12696 11:33:36 추천 29
와 T1 VS 담원 T1 이기니까 실인게글하나도안오네 ㅋㅋㅋㅋㅋ (34) 엽엽 4728 11:30:29 추천 14
움직이는 시체 gif (13) 래미암자이 11598 11:29:40 추천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