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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71 시진핑이 탄압하고 있는 언어와 문자.jpg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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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2021-09-12 11:56:17 / READ : 3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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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는 한자만 사용한다고 생각하는데 전혀 아니다

중국에서 많은 소수민족들이 있고 그 소수민족들이 자신만의 문자와 언어를 사용한다.

하지만 요즘 시진핑이가 강제로 한자만 사용하라고 탄압하고 있다.

한자가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문자라서 한자만 쓰라고 한다는데...

아무튼

시진핑이 최근 탄압하고 있는 3가지의 언어를 알아보자

 

1. 몽골어

 

몽골.jpg

내몽골 자치구

 

몽골 공화국 아래에 있는 내몽골 자치구이다. 이곳에서는 몽골문자와 몽골어를 사용하면서 지낸다. 

칭기스칸 때 타타르 통가가에 의해서 만들어졌으며 내몽골에서 지금도 쓰이는 문자이다.

하지만 시진핑핑이가 이제 몽골족 초등학생들도 한자교육을 시키게 되서

조만간 내몽골에서 소멸위기인 문자이다.

 

몽골문자.png

 

몽골문자

 

2. 티베트어

 

티베트.jpg

 

티베트 위치는 네팔,부탄쪽에 있음. 히말라야 산맥이 많아서 산도 많고 고도도 높다. 

 

송첸감포 왕의 명령으로 인도 카슈미르에 파견된 대신 퇸미 삼보따가 만들었으며

 

티베트와 부탄에서 쓰이는 문자이다.

 

하지만 시진핑핑이가 티베트인들에게 한자 교육을 의무적으로 시키게 되었으며

조만간 티베트에서 소멸위기인 문자가 되었다.

 

 

티베트문자.png

 

티베트 문자

 

 

3. 위구르어

 

위구르.jpg

 

위구르는 카자하스탄,키르키즈스탄,타지키스칸 근처에 있는 지역임

 

 

이슬람을 믿는 나라가 많고 위구르인들은 대부분 이슬람을 믿어서 아랍문자 비슷한것을 사용합니다. 

소그드 문자를 개량한 위구르 문자로 몽골문자,만주문자에 영향을 준 문자이기도 함. 

 

찬가지로 시진핑핑이가 중국이 신장 재교육 캠프로 위구르인들을 잡아가서 한자와 공산주의 사상을 집어놓고 있어 

조만간 소멸위기인 문자가 되었다. 아랍어와 비슷하지만 아랍어를 자기 민족에 맞쳐서

위구르문자는 문자 개혁을 통해 모음을 표기한다는 점입니다.

 

 

위구르.png

 

 

참고로

 

이미 사라진 문자도 많다.

서하문자, 만주문자,여진문자, 거란문자 등등.. 

이들의 공통점은 그 민족들을 위해서 생긴 문자지만 한족에 동화되서 없어진것들이 많다.

언어와 문자를 사용해야 할 민족이 사라진다면

그 민족들은 중국에 병합된다는 것이다. 

한글도 파괴하지말고 잘 쓰자!! 

 

 

ཀྲུང་གོ་གུང་ཁྲན་ཏང་སྲིད་སྟེགས་ནས་ལྷུང་རོགས། (티베트어 - 중국 공산당이 붕괴되기를 바랍니다.)

ᠳᠤᠮᠳᠠᠳᠤ ᠤᠯᠤᠰ ᠤᠨ ᠡᠪ ᠬᠠᠮᠲᠤ ᠨᠠᠮ ᠨᠤᠷᠠᠬᠤ ᠶᠢ ᠬᠦᠰᠡᠵᠦ ᠪᠠᠶᠢᠨ᠎ᠠ᠃ (몽골어 - 중국 공산당이 붕괴되기를 바랍니다.)

مەن جۇڭگو كومپارتىيىسىنىڭ يىمىرىلىشىنى ئۈمىد قىلىمەن.

(위구르어 - 중국 공산당이 붕괴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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