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ease enable JavaScript in your browser to load website properly.

Click here if you'd like to learn how. 여자를 무려 400여 명 강간한 무서운 남성 ㄷㄷㄷ
채팅 0
게임 0
유물

실시간인기

2069284 여자를 무려 400여 명 강간한 무서운 남성 ㄷㄷㄷ [9]

  • 주소복사
  • 추천 4
  • 비추 0
14
bgram
Minerals : 112,250 / Level :
DATE : 2024-02-23 17:11:11 / READ : 11596
신고

한국에서 일본 귀화한 남성은 여성 400명 성폭행한 연쇄강간범이 됐다

김연진 기자

2018-02-23 17:39:26

인사이트


1.jpg


오바라 조지 / 온라인 커뮤니티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지난 1952년, 일본 오사카에서는 인간의 탈을 쓴 악마가 태어났다.


그의 이름은 김성종, 한국인이었다.


김성종의 부모는 한국에서 일본으로 넘어가 오사카에 정착해 가정을 꾸렸다. 당시 김성종의 아버지는 현지에서 택시 기사로 일하며 평범하게 지냈다.

그러던 중 파친코(일본의 도박 게임) 사업에 뛰어들면서 일확천금을 벌게 됐고, 자연스럽게 김성종은 부유한 유년 시절을 보낼 수 있었다.

그는 부모의 기대에 부응하며 일본 도쿄에 있는 명문대인 게이오기주쿠대학까지 진학했다.

이후 아버지가 갑작스럽게 사망하면서 아버지의 사업을 고스란히 물려받게 됐다.

이때 일본으로 귀화해 일본 국적을 취득했고, 이름도 오바라 조지(織原 城二)로 개명했다.


2.jpg


이제부터는 오바라라고 칭하는 것이 맞겠다.

오바라는 더욱 큰돈을 벌기 위해 1980년대부터 부동산 투자를 시작했지만 일본의 버블 경제 몰락으로 인해 위기를 맞았다.

이때부터 불법조직에 몸을 담기 시작하면서 그의 악마 같은 본성이 드러나기 시작했다.

범행의 시작은 지난 1992년 2월 29일이었다. 오바라는 호주 출신의 모델인 카리타 리즈웨이를 유혹해
마약을 투여하고 자신의 집으로 끌고 가 성폭행을 저질렀다.

이때부터 오바라는 점차 대담해졌다. 백인 여성과 일본 여성을 가리지 않고 감금, 성폭행했으며 살인한 후 시체를 토막 내 유기하기까지 했다.

그렇게 오바라가 성폭행한 여성은 400여 명. 백인 여성 150여 명과 일본 여성 250여 명이었다.


3.jpg


인사이트
오바라 조지에게 당한 피해 여성 / 온라인 커뮤니티


지난 2001년 1월 10일, 피해 여성의 토막 시체가 발견되면서 오바라는 덜미가 잡히고 말았다.

경찰 수사 결과 오바라의 자택에서는 의식불명의 여성들을 성폭행하는 장면이 녹화된 비디오가 400개 이상 발견됐다.

결국 2003년 도쿄 지방법원에 성폭행 및 살인 등의 혐의로 기소돼 2007년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일본 현지 언론은 한 남성이 여성 400여 명을 성폭행하는 동안 범죄를 막지 못한 경찰의 무능함을 강력하게 비판했다.

또한 일본에서 성폭행 피해 여성을 대하는 사회의 삐딱한 시선, 성폭행 범죄를 수사하는 방식의 문제 등으로
성폭행 피해 신고율이 지극히 낮은 현실을 꼬집기도 했다.



희대의 연쇄강간범으로 악명을 떨친 오바라 조지. 여전히 일본에서는 가장 많은 피해자를 낳은 최악의 사건으로 꼽히고 있다.



4.jpg


인사이트
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김연진 기자 jin@insight.co.kr


https://www.insight.co.kr/news/141618

  • 댓글이 개 달렸습니다.
글목록 이전글 다음글
글쓰기


공지와고콘 유저 등록 및 구매 기능 추가 (최근 사용 와고콘 추가로 추가)    
우뇽이 영상 (3) 이상완 618 19:15:58 추천 5
숙이는 ITZY 유나 와고수남 853 19:15:57 추천 3
월세가 싼대신 대가 가 있는 집 (3) 갈치맨 1158 19:14:54 추천 1
엔믹스 설윤 걸그룹게시판 564 19:14:23 추천 5
"○○대 ○○년 임관 여성 중대장"…'훈련병 사망' 지휘관 신상 확산 (8) 미스터초이 984 19:13:13 추천 2
치킨 사가면 무는 서비스라는 치킨집 (3) 갈치맨 1104 19:13:13 추천 1
부엉이 의외의 사실 (7) 갈치맨 930 19:13:11 추천 1
1980 빅맥 vs 2024 빅맥...jpg (13) 풋볼 3282 18:23:26 추천 4
42억에 낙찰된 지저분한 침대 (5) 머라니 4732 18:03:24 추천 2
빌리 츠키 (5) 걸그룹게시판 3593 17:38:35 추천 13
작작 ㅈㄹ해라 (15) 내가해봐서아는데 3691 17:36:07 추천 11
뉴진스 민지 (21) 리얼슬로우 3855 17:25:30 추천 8
검스 女 (5) 리얼슬로우 5069 17:21:27 -
경북의 저출산 극복하는 방법...jpg (15) 봇치 5801 16:36:44 추천 8
놀랍게도 네이버페이 쿠폰이 당첨되기는 한다 (15) 내꿈을위한 2285 16:32:50 추천 8
우뇽이 야드랑이 (8) 이상완 4347 16:00:58 추천 11
훈련병 사망사건 여성시대 반응 (20) 김맑음 5349 15:39:41 추천 8
근데 훈련소에서 중대장이 얼차려 준적있음??? (72) 맛있는코알라찌개 5242 15:18:12 추천 3
우리 마누라 표정 (13) 그랜드 와스터 8803 15:09:33 추천 10
여자중대장의 가혹행위로 인한 사망이 열사병사망으로 둔갑? (31) 프라이머노 5880 14:19:34 추천 19
퇴근후 집에서 배달 회 오징어 (11) 무인양품 4383 14:14:36 추천 7
맑은 고딕 창시자 별세 (20) 갈치맨 7507 14:12:39 추천 12
요즘 돼지바 탈모 논란 (9) 치약발라 8678 13:36:24 추천 9
남편이 재산 다 준다했는데 다 가질수있나요? (50) 치약발라 7268 13:34:54 추천 13
항상 뒤를 살필 것 (19) 치약발라 5776 13:32:04 추천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