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ease enable JavaScript in your browser to load website properly.

Click here if you'd like to learn how. 어린이집 교사와 술집 접대부 일을 동시에 했던 여자...결국 징계
채팅 0
게임 0
유물

실시간인기

2069279 어린이집 교사와 술집 접대부 일을 동시에 했던 여자...결국 징계 [9]

  • 주소복사
  • 추천 5
  • 비추 0
14
bgram
Minerals : 112,250 / Level :
DATE : 2024-02-23 16:34:43 / READ : 9291
신고

"낮엔 어린이집 교사, 밤엔 술집 접대부".. 20대女 이중생활 딱 걸렸다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4.02.01 05:10
수정 2024.02.01 05:10


202401312104059246_l.jpg


자료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파이낸셜뉴스] 낮에는 어린이집 교사로 근무하던 20대 일본여성이 밤에는 술집 접대부로 이중생활을 했다는 사실이 드러나 정직 처분을 받았다.

31일 일본 마이니치신문에 따르면 지난 29일 일본 후쿠시마현 고리야마시는 시립 보육소(어린이집)에서 근무하는 
20대 여교사 A씨에게 정직 6개월의 징계 처분을 내렸다. 

같은 날 A씨는 의원면직(본인 의사에 따른 면직)했다.

A씨는 보육교사로 채용된 2020년 4월부터 2023년 8월까지 시외의 한 카바레식 클럽(캬바쿠라)에서 
약 3년 5개월간 주 2회 정도 일하며 매달 20만엔(약 180만원) 정도를 받았던 것으로 확인됐다.



고리야마시는 이달 초 익명의 제보를 토대로 확인에 나섰고 A씨는 겸업한 사실을 시인했다.

일본 지방공무원법은 영리 목적의 부업을 원칙적으로 금하고 있다. 부업을 할 경우 지자체장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A씨는 “보육교사로 채용되기 전부터 카바레식 클럽에서 일하고 있었고, 채용된 후에도 ‘계속 해줬으면 한다’고 부탁해 거절할 수 없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징계 처분을 당일 의원면직(본인 의사에 따른 면직) 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태와 관련해 “전 직원에 대해 재차 지도를 철저히 해 재발을 방지하고 신뢰를 회복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moon@fnnews.com 문영진 기자


https://www.fnnews.com/news/202401312103355046?pg=hot

  • 댓글이 개 달렸습니다.
글목록 이전글 다음글
글쓰기


공지와고콘 유저 등록 및 구매 기능 추가 (최근 사용 와고콘 추가로 추가)    
오늘 문재인 먼지 없는날  (9) 천국의베란다 1210 19:44:16 추천 8
우뇽이 영상 (4) 이상완 1717 19:15:58 추천 6
숙이는 ITZY 유나 (2) 와고수남 2540 19:15:57 추천 7
월세가 싼대신 대가 가 있는 집 (11) 갈치맨 3452 19:14:54 추천 3
엔믹스 설윤 (2) 걸그룹게시판 1623 19:14:23 추천 11
"○○대 ○○년 임관 여성 중대장"…'훈련병 사망' 지휘관 신상 확산 (10) 미스터초이 2591 19:13:13 추천 2
치킨 사가면 무는 서비스라는 치킨집 (7) 갈치맨 2820 19:13:13 추천 1
부엉이 의외의 사실 (13) 갈치맨 2345 19:13:11 추천 3
1980 빅맥 vs 2024 빅맥...jpg (14) 풋볼 5121 18:23:26 추천 4
42억에 낙찰된 지저분한 침대 (5) 머라니 6377 18:03:24 추천 3
빌리 츠키 (6) 걸그룹게시판 4601 17:38:35 추천 16
작작 ㅈㄹ해라 (16) 내가해봐서아는데 4743 17:36:07 추천 12
뉴진스 민지 (22) 리얼슬로우 4748 17:25:30 추천 8
경북의 저출산 극복하는 방법...jpg (15) 봇치 6727 16:36:44 추천 8
놀랍게도 네이버페이 쿠폰이 당첨되기는 한다 (15) 내꿈을위한 2589 16:32:50 추천 8
우뇽이 야드랑이 (8) 이상완 4720 16:00:58 추천 11
훈련병 사망사건 여성시대 반응 (20) 김맑음 5920 15:39:41 추천 8
근데 훈련소에서 중대장이 얼차려 준적있음??? (72) 맛있는코알라찌개 5693 15:18:12 추천 3
우리 마누라 표정 (15) 그랜드 와스터 9793 15:09:33 추천 10
여자중대장의 가혹행위로 인한 사망이 열사병사망으로 둔갑? (32) 프라이머노 6261 14:19:34 추천 19
퇴근후 집에서 배달 회 오징어 (11) 무인양품 4698 14:14:36 추천 7
맑은 고딕 창시자 별세 (21) 갈치맨 8176 14:12:39 추천 12
요즘 돼지바 탈모 논란 (9) 치약발라 9284 13:36:24 추천 9
남편이 재산 다 준다했는데 다 가질수있나요? (50) 치약발라 7756 13:34:54 추천 13
항상 뒤를 살필 것 (19) 치약발라 6207 13:32:04 추천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