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곳도 지방이고 소도시인데다 결혼하고 애도 있어서 이래저래 지역을 못벗어남.
그렇다보니 내가 다녔던 직장들에 대한 얘기를 가끔 듣거든
근데 가만 보면 딱 주식 패턴임 ㅋㅋㅋ
내가 있을때는 회사도 안좋고 나도 힘들고, 어찌어찌 버티다가 도저히 버틸 수 없는 상황이어서 이직하면 회사가 반등함 ㅋㅋㅋ
계약직이었던데들도 마찬가진게 두군데였는데 다 대학 부속기관이었음.
1. 나 퇴사하고 몇년 후에 교내에 3층인가 4층 건물세워서 들어감.
2. 국가사업 연장 안된대서 계약해지했는데 다른 국가사업 되고, 계속 사업 이어나감
1. 결혼 후 첫 직장. 태양광 회사였는데 관급아니고 민수위주여서 고객 없어 맨날 쪼들리고 영업하고, 1년 넘게 항상 급여가 2달씩 밀려대서 참다참다 이직했는데 그러고 2~3년 후에 매출 2배 상승. 회사 정상화
2. 두번째 직장. 회사 내부 문제(대표 도박, 거래처 미수 억단위, 횡령 등)로 사무직 5명중 4명이 급여 밀려 일괄 퇴사했는데 진짜 1년 안에 망할거라 봤는데 반등까진 아니지만 버티고 있음 ㅋㅋ
이정도면 내가 문제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나가면 잘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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