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요코랑 평가전할때 히요코 1012 밖에 안하는거알고
맞춤해서 이김.
그리고 방치 . 다뉴에 쏟을 정성에 반만 쏟았어도 욕안함.
그래도 강구열이 보고있길래 .
오늘 디코와서 앤 진짜 안된다고 말해줄지알았는데
뜬금 숙제 난이도 ㅇㅈㄹ ㅋㅋㅋㅋㅋ
그리고 하킁이도 불러서 디코왔는데 애 진짜 실력심각한데
장난식으로 하더라 .
다들 책임없는 쾌락만 즐기다가 대회때 쳐발리면
염보성만 욕 쳐먹겠지 .
지금이 마지막 기회야 . 내일 직급전 하고
구국의 결단 내려야된다 .
염미도에 펭박이 부르고 코치들 다 모아서
대회때까지 갈아서 될지 안될지 정해야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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