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메이저인 철구 봉준은 물론
크루라기보단 동아리개념의 상호, 성태
지코 최군 박진우 남순,
하다못해 김윤환, 시조새, 정중만, 기뉴다, 케이, 박퍼니 까지 모두 수장다움, 책임감, 인간관, 인간적 성숙함, 리더의 면모가 생겼는데
유독 이 사람만 그런게 없음 전혀 성장하질 못함
그냥 돈돈돈 돈생색 돈아끼는게 리더인줄 앎
(똥게이들 여기서 말꼬투리 잡고 침투각 볼텐데
“돈 아낀다”라는게 경영자들 처럼 재무, 투자, 비용 측면이 아니라 걍 말그대로 구두쇠 스크루지마냥 돈아끼는거 말하는거임)
이 사람 보고 있으면 그냥 한마디로 “수장이라는 맞지않는 옷을 걸치고 있는 겉늙은 애송이” 같음
장담하는데 얘 아직도 “사람관리” 라는 개념이 뭔지 모름
주위 수장들이 많이들 말하는 “사람관리” 라는게 뭔지 모를거임
걍 사람 나가고 영입하고 이런걸로 알고있을듯
별내용도 아닌 카톡 하나도 제대로 못읽고 여자어로 치부하고 과부하로 느끼는거보면(여자어 뜻도 모름 내가볼땐 아직. 걍 지가 대가리에 렉걸리면 걍 다 여자어임 얜)
![]() |
![]() |
뭔 시발 에어컨료 아낀다고 틀지말라
개 좆도 마트에서 사는거가지고 꼽주질않나
그러면서 발정은 처 났는지 여자는 존나 찾음 베스트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