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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중학교때 흑인 음악동아리 였음
근본 나스 제이지 우탱클렌 힙합만 듣고 부르고 자랐음
11월 학교 축제가 있어서 우리 뭐할까 하며 7곡을 준비함
근데 학교측에서 리허설에 우리 공연 보더니 우리를 무대에서 빼고
밴드부랑 합창단 한곡식 더 하더라
그때 자퇴마려웠는데 다행히 졸업은 해서 중졸임
나의 가치를 못알아주는 곳의 과거는 지우고 싶음
구마야 난 너 응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