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브금을 들으며 오뱅공을 읽어보세요
쁠플단~~~~~♥
피부과 드디어 갓다옴 두달만에 (?)
오늘 휴방 때릴라 햇는데
어제 신장이의 미션 삼만개...아른거린거리네...
집오는 길에
알레르기 인가 코피 쏟아서
작년에도 그렇고 이시기에는 코피 계속 나나봄...
오늘은 징짜 목표치 빨리 채우고
내일 까지 방송하고 담주에 푹 쉴 예정쓰
7시 까지 올께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야기 드리고 싶어서요!
엑셀 입사 부분은
저 혼자 독단적으로 결정할 수 있는 문제가 절대 아닙니다.
제가 마음대로 정해놓고
“여러분! 저 입사했으니까 후원해주세요~~”
이렇게 통보할 수 있는 위치도 아니고요.
방송은 제가 잘나서 잘되는 게 아닙니다.
팬들이 있기에 방송이 이루어진다는 걸 저는 누구보다 확실하게 알고 있습니다.
방송에서 보이는 모습이 때때로 거칠게 보여도,
팬들에 대한 제 마음만큼은 항상 제일 크고 제일 진심이에요.
그 마음으로 여기까지 왔고,
앞으로의 모든 선택도 그 기준으로 움직일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절대 혼자 판단해서 움직이지 않습니다.
수장님들의 의견도 필요하고,
여러분의 마음도 충분히 고려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꼴망오빠, 카블라, 그리고 쁠플단들의 마음까지
모두 헤아려보고 신중하게 결정할 생각입니다.
아직 결정된 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리고
그 누가 저에 대해 뭐라고 하든 상관 없습니다.
익명 게시판에서 무슨 글을 쓰든, 그건 그 사람들의 자유니까요.
다만, 소중한 제 팬들이 저를 향해 1년 동안 쌓아온 플들,
그리고 ‘쁠리’ 라는 스트리머를 위해 만들어준 결과물만큼은
절대 누군가의 이간질로 흔들리지 않았으면 합니다.


하사 



고석길2
라이프치히
da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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