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링에 이어서 폰보는거와 춤실력에 대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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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31 01:51:19 (1일 전) / READ : 42
https://m.ygosu.com/board/ib/728082/?comment_idx=1694058 << 더블링에 대한 생각입니다
방구햄이 리아방에서 피드백을 해주셔서 감사하네요
그렇지 않았다면 일부 유저분들은 형셀 피드백은 무조건 배설이라 단정했겠죠?
사실 큰손들은 영향력이 크나보니 직접 피드백하는게 쉽지 않습니다. 방구햄 감사합니다
일전에 낭플단 슨스햄도 형셀 태도에 대한 지적을 한적이 있었죠
지금 낭플단 상황과는 별개로 그 당시 슨스햄은 진정으로 형셀을 생각해서 각오하고 피드백한것이겠지요
그 회차는 슨스햄 회초리로 열심히 하려고 했으나..
그 이후에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더군요... 그리고 슨스햄은 보이지 않으셨죠.. (뭐 개인사가 있을수도 있고 부캐로 돌아다닐수 있겠지만요)
2. 여캠 폰보기
이건 매시즌 나오는 피드백인데 형래가 방송 잘할때는 좋좋이라는 핑계 아래 배설이라 묻히고
형래가 방송 못할때는 피드백이 되는 주제입니다
사실 형래가 방송을 잘하던 못하던 수십 수백만원이 터지는데 카메라에서 폰질하는게 상도에 맞나 싶네요
물론 플단 호출하려고 잠깐하거나 막판 카운트때 하는건 이해가 됩니다
근데 하루종일 폰 붙잡고 사는 멤버 있을때마다 참.. 프로의식 결여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폰질하면서 풍터지는것도 아닌데 뭐가 그리 할게 많은지 싶네요
사실 형래가 지나가는 말로 몇번 말했는데도 안고쳐지는데 어떻게 바뀔까 싶슾니다
그냥 형래가 총대 매고 폰질하는 애들 드잡이 해서 분위기를 바꾸던가
물동생들이 배율쬐는게 답인가 싶어 참 암울하네요
쓰다보니 길어졌네요.. 댄스 관련글은 이후에 쓰겠습니다